이번 공모전은 ‘나만 알기 아까운 청주 도심 상권 핫플레이스’라는 주제로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청주 도심의 6개 상권(육거리종합시장, 성안길, 서문시장, 대현프리몰, 중앙시장, 중앙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4명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000만 원 상당의 청주페이 카드가 지급된다.
응모 자격은 전국 만 14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공고일 이후 촬영한 도심 상권 내 명소(음식점, 카페, 상점, 취미 공간 등) 영상을 본인의 유튜브 계정에 비공개로 올린 후, 영상 파일 및 신청서류 일체를 청주시 경제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2월 중 공고 예정인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보다 많은 사람이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도록 응모 기간을 벚꽃 축제기간이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위메프가 공동으로 기획·추진하는 전통시장 버스 투어 추진 시기인 오는 4~5월로 정했다.
성안길 등 도심 상권에서는 상권별 고객 유입을 위해 벚꽃 개화기인 4월에 맞춰‘도심 상권 벚꽃 축제’를 기획하고 있어, 청주시민 및 타지역 사람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형유통시설이 인잇따라 입점 예정인 상황에서 청주시민의 원정 쇼핑을 줄이고 타지역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공모전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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