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
(사)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 북부지회는 지난해 개최된 제1회 죽변항 수산물 축제 기간 중 죽변수산물을 이용한 식당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1백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지난 29일 울진군에 기탁했다.
수산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는 1991년 설립, 울진군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 말 회원 100명이 태안 기름 유출 현장을 방문 봉사활동을 하는 등 해양환경 살리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준호 회장은“울진군의 대표항인 죽변항의 아름다움과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축제에 참여하여 벌어들인 만큼 수익금 일부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성금을 기탁했다”고 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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