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 붙어 연기 내뿜는 곤포 사일리지(볏짚)

ⓒ부안소방서

18일 오후 1시 57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 A모(31) 씨의 우사 옆 마당에 있던 소 먹이용 곤포 사일리지에 불이 붙어
100여 개에 달하는 곤포 사일리지가 잿더미로 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