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향후 10년을 시작하는 해이자 민선7기 반환점을 도는 중요한 시기로, 민선7기 군정운영 핵심과제의 일관된 추진과 공약사업의 추진현황 및 이행방안을 모색 했다.
올해 영덕군은 6대 목표 10대 역점시책을 중점 과제로 선정하고 각 부서별 역할과 세부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군은 6대 목표로 ▲안전영덕 ▲2천만 관광객 시대▲부자 농어촌 ▲정주기반 확충 ▲맞춤형 복지 ▲신재생에너지·미래산업 육성을 제시했다.
10대 역점시책 사업은 ‘에너지산업 융·복합 단지 지정’,‘근대 역사문화공간 재생 활성화 사업’, ‘생활 SOC복합화 사업’, ‘강구 연안항 확대 개발’, ‘강구대교(국지도 20호선) 건설’, ‘동서횡단 철도(전주~김천~영덕) 구축건의’, ‘축산 블루시티 조성 사업’,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건립’, 태풍피해 재해복구 사업’, 영덕 블루숲길 조성’이다.
이희진 군수는 “지난해 태풍이 왔지만, 중앙부처나 경북도에서 영덕이 대처를 잘했다고 많은 격려를 받았며 도와준 군민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표 하고 올해는 군민안전을 위해 복구에 전념해 주기 바란다.“ 고 말하며 군정 핵심사업도 군민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차질 없이 추진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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