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루미늄 공장 화재 진압하는 소방관들

ⓒ부안소방서

12일 오후 4시 24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알루미늄 주조공장인 A금속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집진실 등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95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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