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업지원 설명회 장면 ⓒ대구경북자유구역청
이날 기업지원설명회는 입주기업들이 궁금해하는 자금(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 R&D(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수출(대구경북KOTRA지원단), 기업지원(경북테크노파크), 디자인(대구경북디자인센터), 특허(경북지식재산센터), 산학협력사업(경일대, 호산대, 대가대)에 대해 2020년 주요정책 중심으로 소개하고 기업들의 지원정책 문의와 개별 상담을 위해 9개 참여기관별 상담부스도 운영되어 기업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산학연관이 함께하는 초연결 경산지식산업지구를 위해 46개 입주기업과 5개 연구기관, 7개 산학협력단의 정보와 특허, 장비, 기술이 소개된 ‘입주기관 안내책자’도 제작·배포되어 기업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김진현 개발유치본부장은 “국내외 비즈니스 환경은 변화로 인해 위기의 연속이지만, 새로운 위기가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게 대구경북경자청이 입주기업들을 물신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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