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개 시·군 '강풍주의보'...순창 최대순간풍속 23.3m/s

ⓒ프레시안

전북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8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현재 군산과 김제, 부안, 고창, 무주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전 6시에는 순창에 최대순간풍속이 23.3m/s로 관측됐다.

또 군산 십이동파 22.9m/s, 부안 갈매여 22m/s, 진안주천 20.8m/s, 군산 선유도 19.8m/s, 장수 18.2m/s의 최대순간풍속이 불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강풍이 9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 바람이 부는 만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