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본부, 지역기관 단체와 신년 상견례 가져

이종호 한울본부장 “원전안전운영 최우선, 상생과 소통이 한울본부 목표” 다짐 전해

▲ 2020년 울진군 신년교례회에서 건배사를 하는 이종호 한울본부장(가운데).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6일 울진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0년 경자년(庚子年) 울진군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지역 기관 및 각 단체장과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울진청년회의소에서 주관한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전찬걸 울진군수와 장시원 울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을 대표하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 새해 울진군이 나아갈 방향과 지역상생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이 본부장은 “2019년 한울3호기 7주기 정상운전 기록을 세웠듯이, 올해에도 원전안전운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본부는 오는 9일 원전 최인접 지역인 울진군 북면에서 개최하는 신년교례회에도 참석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경자년(경자年) 새해맞이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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