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현장 보니...30초만에 '후다닥'


2인조 절도범들이 지난 30일 오전 전북 전주시 노송동 주민센터에서 '얼굴없는 천사'가 놓고간 빨간 가방을 30초만에 훔쳐 차량에 탑승하고 있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찍힌 모습.


이 빨간 가방안에는 성금 6016만 3210원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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