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서 들어서는 '천사' 성금 절도범들

ⓒ프레시안

30일 전북 전주시 노송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전주 노송동 얼굴없는 천사'가 놓고간 6000여만 원이 든 돈상자를 훔쳐간 30대 중반의 남성 2명이 4시간여 만에 전격 체포됐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충남 논산에서 검거된 후 오후 7시 전주로 압송됐다.

한편 이들이 훔쳐간 '얼굴없는 천사' 성금은 그대로 회수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