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타이어 '펑크'가 빚은 트럭 화재

ⓒ고창소방서

18일 오후 4시 18분께 전북 고창군 신림면 자포리 무인텔 앞 커브길에서 A모(59) 씨가 몰던 24톤 퇴비 운반차량 앞바퀴에 펑크가 나면서 갓길 옆 비탈길로 빠진 뒤 차량에 불이 붙어 27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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