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직접 뽑은 10대 뉴스에는 경제, 스포츠, 수소산업, 민주화, 보육 등 허성무 창원시장이 역점 사업을 펼친 전 분야 고루 분포돼 있다.
△ 창원NC파크마산구장 개장, 마산야구메카로 성장 기대
마산야구센터를 중심으로 야구문화센터, 특화거리 등 스포테인먼트 요소를 갖춘 테마파크 조성 추진 등 MLB급 최신식 구장인 창원NC파크마산구장 개장으로 시민 문화소비 거점과 지역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수소 시내버스 첫 운행, 수소산업 특별시 위상 재확인
수소에너지를 자체 생산·공급할 수 있는‘수소 생산기지 구축사업’유치하고 국내 최초로 패키지형 수소충전소와 수소 시내버스를 선보이는 등 창원시 수소정책을 대외적 알리고 국내 첫 수소액화 실증플랜트도 구축하는 등 수소산업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인구 100만 창원, 특례시 법제화로 지방분권 촉진
100만 이상 대도시에 맞는 행·재정적 권한과 자율성 부여를 위해 특례시 도입이 절실하며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적인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연내 입법화를 촉구하는 등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 부마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지정, 가치․의미 시민 공유
한국 현대사의 4대 민주화 운동 중 하나인 부마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국가 기념식이 10월16일 경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4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국가기념일 지정을 통해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에 가치와 정신을 계승하게 됐다.
△ I-Road 프로젝트 추진, 연구·기술 중심의 창원
창원시는 지난 2월 스마트선도산단, 6월 강소연구특구 지정에 이어 지난 7월 10일 허성무 시장이 'I-Road 프로젝트'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창원대로 좌우에 27개 혁신기관을 유치해 기계산업 중심 제조도시에서 스마트 산업혁신도시로 변모시키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 시민들이 바라는 안심보육환경 조성 적극 나선다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부모부담 보육료 및 아동간식비 지원, 사립유치원 급식비 일부 지원, 보육교사 안식휴가제 등 보육환경 개선으로 아이 낳고 싶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스타필드 입점 공론화로 3년 논란 마침표
민주적 공론절차에 따라 지역사회의 갈등 해소를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 마련으로 대형유통업체와 지역 소상공인들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소비자, 인근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상생 합의를 이끌어 낸 첫 사례이다.
△ 제로페이 연계 창원사랑상품권, 내수상권 경쟁력 강화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매출증대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모바일 및 지류형 창원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제로페이와 연계해 소비자와 가맹점은 소득공제 및 결제수수료 절감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시는 지역 내 자금 순환으로 창원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3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확정, 북한선수단 참가 추진
지난 1971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52년 만에 기초 지자체 최초로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확정 및 35개국 1,500명의 선수와 임원 등 참가 예정이다. 생산유발효과 243억원, 부가가치효과 84억원 및 205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된다.
△ 2019년 창원경제부흥의 원년‘ 선포, 시민체감 경제 활성화 돌입
시는 대내외적으로 경제상황이 어려워져 2019년을 ‘창원 경제부흥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무식 대신 ‘경제살리기 보고회’로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지역경제 부흥을 위해 경제전략회의, 시민원탁토론회, 로드맵 등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견인에 총력을 기울인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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