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협력도시 구로베시 시장의장 삼척 방문

▲2일 국제 교류협력도시 일본 토야마현 구로베시 오오노 히사요시(왼쪽) 시장과 츠지 야스히사(오른쪽) 시의회 의장이 삼척시를 방문해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둘러본 뒤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수해의연금 5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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