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 운영

오는 26일 가곡면행정복지센터, 탕곡리 경로당서

삼척시가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오는 26일 가곡면행정복지센터와 탕곡리 경로당에서 운영한다.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삼척’을 위해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로당 어르신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주민 맞춤형 민원행정이다.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가곡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김양호 삼척시장이 행복민원실장으로 근무하면서 민원처리와 고충상담 등을 하게 되며, 지역주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 ⓒ삼척시

또한, 탕곡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불편한 사항을 청취하면서 소통의 시간도 갖게 된다.

아울러, 찾아가는 법률 홈닥터(원종효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연계해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항상 가까이 귀 기울이며 시민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복하고 다양한 민원시책을 발굴․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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