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서 목재주택 '화재'로 전소...1500여만 원 피해

ⓒ무진장소방서

진안의 목조주택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진화됐다.

지난 23일 오후 9시 2분께 전북 진안군 동향면 신송리 A모(64) 씨의 한식목조 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 모두를 태워 15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불씨 취급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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