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반가운 태백 연탄공장

▲지난 14일 설악산의 최저기온이 영하 13.8도까지 떨어지는 등 ‘수능한파’가 찾아오면서 강원 태백지역 연탄공장들도 주문이 밀려 15일 태백시 삼수동 강원연료공업(주) 직원들이 트럭에 연탄을 적재하고 있다. 기습한파가 찾아온 지난 14일부터 이 연탄공장은 평소보다 2배 가량 많은 하루 5만 장 가량의 연탄이 출하되고 있다. ⓒ태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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