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에 물든 듯한 노란 단풍의 자태


입동을 하루 앞둔 7일 전북 장수향교에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사이로 태양이 뉘엿뉘엿 지고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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