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 강원지역 전력협의회 개최

안전실천 공동선언문 채택

한국전력 강원본부는 31일 강릉특별지사 회의실에서 강원지역 전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국전력 강원본부·충북강원건설지사, 한수원 한강수력본부·양양양수발전소, 남동발전 영동에코발전본부, 남부발전 영월발전본부·삼척발전본부, 동서발전 동해화력본부, KPS 원주송변전사업소, KDN 강원지역본부 등 10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한국전력 강원본부는 31일 강릉특별지사 회의실에서 강원지역 전력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전력 강원본부

강원지역 전력협의회 회원사는 정부의 산업재해 예방노력에 적극 동참해 전력산업계의 인명중시 경영에 대한 강한 실천의지를 천명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안전한 전력산업계로 거듭나기 위하여 안전실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안전문화확산에 적극 협력 할 것을 다짐했다.


또 회원사간 협업을 통한 전력공급 프로세스 혁신, 미세먼지 감축·탄소배출 Zero화를 위한 발전소 연료전환 사업,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방안 등 각 회원사별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공동노력을 통해 강원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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