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태풍 미탁 피해주민 돕기 성품 기탁

▲지난 25일 삼척시 태풍 ‘미탁’ 피해 이재민 돕기에 써달라며 노곡면개발자문위원회에서 100만 원의 성품을 김양호 삼척시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이날 또 충남 천안 덕신하우징에서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비롯해 삼척 한일엔지니어링에서 쌀 93포(300만 원 상당)등 모두 6곳에서 16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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