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요리교실 진행 모습 ⓒ청도군
건강마을 조성사업 6년차인 각남면은 마을 간의 건강격차 감소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고 건강한 밥상으로 영양 불균형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에게 올바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하고 여러가지 음식이 건강을 더 할수 있도록 실시 했다.
이번 '건강한 밥상' 을 위한 요리교실은 버섯순두부 들깨탕과 견과류가 듬뿍 담긴 보리떡 만들기를 주제로 했고 제철에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간단한 레시피를 이용해 주민들이 집에서도 영양만점식사로 자주 접 할 수 있게 했다.
이삼근 건강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건강위험요인에 대한 예방적 차원으로 균형적인 영양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았고 주민들이 협동해 요리를 배우고 실습한 후 식사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이 증진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군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로 군내의 모든 군민들이 골고루 건강한 밥상을 접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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