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경북도·상주시가 주최하고 (재)세계유교문화재단 주관으로 시민30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동MBC 라디오가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상오리 장각폭포에서 용유리 시비공원을 거쳐 출발지로 돌아오는 약 6km의 코스에서 라디오를 청취하면서 미션 수행, 보물찾기, 아름다운 구곡 사진 콘테스트, 통기타 연주, 국악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쉼과 여유를 즐기던 조선시대 선비들의 독특한 문화 자산을 명품 트레킹 코스로 개발하고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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