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2019년 무후제 봉행

▲강원 태백부시는 7일 태백시 삼수동 대한불교 조계종 심원사에서 천부성 부시장을 비롯한 김길동 시의장, 시·도의원, 국장. 실·과·소·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후제를 봉행하고 후손을 남기지 못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태백시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