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0월 첫째 주말 흐리고 구름 많아...6일엔 기온 '뚝'

5일 밤부터 찬공기 남하

ⓒ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 DB

10월 첫째 주말인 5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도내는 오전까지 지역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낮 기온은
20~23도로 전날보다는 6도 정도 낮고, 평년에 비해서도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특히 도내는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6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기상지청은 예보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는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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