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울금바위 인근서 60대 여성 부상…소방헬기로 이송

60대 여성이 등반을 마치고 하산 도중 발목을 다쳐 헬기로 이송됐다.

27일 오전 10시 56분쯤 전북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울금바위 인근에서 A모(64) 씨가 산을 내려오던 중 실족해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발목 부상으로 거동을 하지 못한 A 씨는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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