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기간 동안, 금융기관ㆍ편의점ㆍ1인 가구 밀집지역 등에 대한 범죄예방진단과 홍보활동 전개로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했으며, 주민요청과 112신고 집중지역 위주의 탄력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연휴 기간 전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가정폭력 발생 징후 점검을 했고 가정폭력 피해가 발생할 때에는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등 피해자 보호조치에 노력했다.
한편,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명절을 위해 VMS, 교통방송 등 각종매체를 통해 교통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고속도로 혼잡구간(9개구간), 국도・지방도 혼잡구간(35개소), 공동묘지(28개소) 등 혼잡장소 주변 소통위주 교통관리 실시로 원활한 교통상황을 유지했다.
이번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결과, 전년 추석 종합치안활동 기간대비 전체 범죄는 13.4% 감소했고 강도․ 절도 등 5대 범죄도 3.1%감소했으며, 연휴기간 교통사고는 전년대비 17.9% 감소했다.
경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추석명절이 평온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었던 이유는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치안활동 참여와 관심으로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공동체치안 활성화로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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