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는 지역 수요에 기반한 혁신연구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비수도권 14개 광역단체의 지역특화산업분야 수요를 바탕으로 4개 권역별 거점대학을 통해 핵심인력양성과 연구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영남대 자율형 자동차 부품소재 청색기술 센터는 총 7년간 국비 97억5천만원(총사업비 136억5천만원)을 지원 받아 포스텍, 지역 중견․중소기업(10개사)컨소시엄으로 청색기술 기반 자율형 자동차 실물 소재 기술 연구, 청색기술 기반 자율형 자동차 부품 기술 연구, 자율형 자동차 주행환경 인식 및 제어 기술 연구 등을 공동 추진한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민선 7기 과학산업의 핵심권역으로 금호강권 지식산업벨트 전략을 구체화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자율형 자동차 부품소재 청색기술 선도연구센터를 적극 추진해 경북 과학산업 발전의 새 바람을 반드시 일으키겠다”라고 각오와 의지를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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