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직접 영덕군 축산면 부곡교 수해복구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상황, 태풍‘링링’대비 안전대책, 공사 조기준공을 위한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부곡교는 태풍‘콩레이’내습시 통수단면 부족으로 유실된 교량으로 수해복구비를 지원받아 실시설계 및 각종 행정협의 완료 후 금년도 공사 착공해 현재 교량 하부구조물 시공중에 있으며,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경북도에서는 태풍‘링링’대비해 인명피해우려지구 180개소, 침수우려 취약도로 23개소, 하천둔치 주차장 34개소에 수시순찰활동 강화를 지시했고 각 분야별 취약시설에 대하여 재점검을 실시했다.
또 시․군 부단체장의 정위치 근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예찰활동 강화와 CBS, 마을방송, 매스컴 등을 통해 주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태풍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태풍이 주말, 추석과 맞물려 있어 더욱 사전점검과 예방이 필요하다면서 태풍 행동요령 홍보도 적극 실시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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