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평동 소재 기업, 한가위 나눔 릴레이 전개

▲추석명절을 앞두고 동해시 북평동 소재 4개 기업에서 지난 3일부터 오는 9일까지‘나눔 릴레이’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석유공사 동해지사(지사장 윤진용)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와 겸해 북평동 관내 안전이 취약한 20세대에 소화기와 멀티탭을 전달하면서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또 저소득 가구 15세대에 15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도 후원했다.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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