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호텔조리과, 충북도지사상 수상

정지훈·김영일·윤수아 팀 금상, 최남영·한현빈·윤정언 팀 김유진·김은빈·강민호 팀 각각 은상

마산대학교 식품과학부 호텔외식조리과 배한주·김수현·옥륜걸 학생으로 구성된 라이브팀이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괴산군에서 개최된‘2019 괴산고추축제’전국고추요리경연대회에서 충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또 정지훈·김영일·윤수아 팀은 금상, 최남영·한현빈·윤정언 팀과 김유진·김은빈·강민호 팀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마산대학교
이번 대회는 괴산고추를 주된 원료로 사용한 단품요리 3가지로 경연을 벌였다.

고추요리를 현대화하고 퓨전화해 상업화 가능한 신메뉴를 개발하는데 목적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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