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공무원들 휴가여행 이용 고속도로 휴게소에 관광지도 배부

▲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 배포한 군위관광지도ⓒ군위군
군위군(군수 김영만)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관광안내소에 군위군 관광지도를 비치하는 운동을 자발적으로 펼치고 있다.

8월 휴가를 맞아 전국으로 휴가를 떠나는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특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관광지 주변 고속도로 휴게소에 군위관광지도를 비치하고 인증샷을 올리는 등 군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8일까지 남해고속도로 섬진강휴게소를 비롯해 중앙고속도로 치악휴게소,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게소 등 전국 20여개 고속휴게소에 1000여권의 관광지도를 비치 한 걸로 알려졌다.

군은 올해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솔선해서 홍보를 시작했고 이어 전 공무원들이 함께 동참해 군위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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