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고 있는 사제동행 캠프 ⓒ경북도교육청
이번 캠프는 학생 4명과 교사 1명을 1팀으로 구성해 사제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 신장을 위해 진행된다.
교육청은 과학교사 중심의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2박 3일 일정으로 미래 인재교육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사제동행캠프를 20여 년 간 운영하고 있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각 권역별(남동부, 서부, 북부)로 창의융합교육과 관련한 세미나, 수업 시연, 워크숍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활동한다.
올해 캠프는 STEAM Maker 특강, STEAM 프로젝트 수행과 작품 제작, 창의력 향상 즉석과제 해결, 반딧불이 천문대 천체관측, STEAM 프로젝트 수행 결과 발표로 진행된다.
신동식 창의인재과장은“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여러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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