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2019 상반기 친절(으뜸)공무원 선정

김정남 지방소방장ㆍ현승훈 지방소방사...친절 정선재ㆍ김지혜 주무관으로

창원시는 친절(으뜸)공무원으로 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김정남 지방소방장·현승훈 지방소방사를 선정했다.

친절공무원으로는 자치행정국 회계과 정선재 주무관과 의창구 봉림동 김지혜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 칭찬릴레이 게시물과 전화, 서신 등을 통해 칭찬받은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반기별로 친절(으뜸)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여 친절한 민원행정을 펼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으뜸 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정남 지방소방장과 현승훈 지방소방사. ⓒ창원시
이번에 친절(으뜸)공무원으로 선정된 김정남 지방소방장과 현승훈 지방소방사는 뇌변병과 고혈압으로 움직일 수 없을 때 신속한 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로 칭찬을 받은 바 있다.

자치행정국 회계과 정선재 주무관은 민원인의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 후 행정관청 입장과 검토 후 인용 됐을 때의 예상일정, 문제점 등 상세한 설명으로 고객감동 행정을 실천했다.

의창구 봉림동 김지혜 주무관은 복지업무로 바쁜 가운데서도 구비서류나 혜택에 대한 수차례 질문에도 자세한 설명으로 친절행정을 펼쳐 감동을 준 바 있다.

시는 전화친절도 조사,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 등 친절공무원 및 부서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친절도 향상에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