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5월 황지동에 이어 이날 두 번째로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 운영을 통해 모인 시민의 목소리는 관리카드로 작성되어 체계적으로 관리·추진 중이다. 타당성 있는 사업들은 사업계획 구체화 및 예산 확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크고 작은 시민의 의견들을 신중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오는 12월까지 8개동을 순회 방문하면서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고 시민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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