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숲속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7가지 보조 물놀이 시설ㆍ텐트 설치할 수 있는 데크도 설치

경남 밀양시는 오는 22일 여름을 맞아 청도면 밀양숲속 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도면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 17일 시설 점검과 개장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밀양시 청도면 밀양 숲속 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장면 ⓒ밀양시 제공

또 개장 기간 안전요원 배치, 수질 관리를 통해 이용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1만 2000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어린이 물놀이장은 약 330m²의 면적에 미끄럼 물놀이 외 7가지 보조 물놀이 시설과 물놀이장 옆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데크를 설치하여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물놀이 외에도 야생화 동산에서 원예 치유와 도예체험을 즐길 수 있고 천연염색, 쿠키체험, 농사체험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유익한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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