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스포츠메카 도시로 거듭난다

경남FC 경기 '합천군 데이'날 행사 가져 홍보 '톡톡'

경남 합천군이 도민구단의 활성화와 합천군의 스포츠메카도시와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지난 2일 경남FC 경기에서 ‘합천데이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합천군은 창원축구센터 입구에 설치한 농특산물 홍보부스에서 실시한 다양한 시식 행사와 경기 중간 상영한 홍보 동영상을 통해 축구의 고장 합천을 알렸다.

경기에 앞서 문준희 합천군수, 석만진 국회의장, 박성호 행정부지사가 시축했다. 또 다양한 경품행사를 추첨해 축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합천군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합천군 ▲문준희 합천군수가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합천군은 춘, 추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 전,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 등 전국규모 축구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축구메카도시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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