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 오유진 주무관, 지방세정 연찬회 ’우수상'

경남 창녕군청 재무과 오유진 주무관이 ‘2019년 경상남도 지방 세정 연찬회’연구과제 발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경상남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연찬회는 지난 29일부터 2일간 거제시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경남 지방세정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를 하고 있는 창녕군청 재무과 오유진 주무관. ⓒ창녕군
창녕군은 지방세의 신세원 발굴을 위한 취득세 및 자동차세의 개선방안으로 ‘자동차, 구매에서 소비의 시대로’라는 제목의 대여형 차량에 대한 세율 인상방안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올해 2월 결성된 창녕군 세무 공무원 ‘지방세 연구동아리’의 첫 성과로 앞으로도 제도개선 및 신세원 발굴연구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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