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 게를 잡던 30대가 숨친 채 발견됐다.
통영해경은 “지난 14일 오후 11시 14분께 경남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임포바다에서 A(3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A씨가 밤 시간 활동하는 게를 잡으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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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게 잡던 30대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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