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2시 43분께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나타난 로이킴은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신 팬들과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진실되게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이동했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를 받는다.
경찰은 그를 상대로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