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짜리 흉물’…태백 체험공원

강원 태백시가 지난 2003년 130억 원을 들여 태백산국립공원 인근에 태백석탄박물관과 연계한 탄광사택을 테마로 설치한 태백체험공원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5일 사택단지는 잡초가 무성한 채 흉물로 전락하고 있다. ⓒ프레시안

▲강원 태백시가 태백석탄박물관과 연계한 탄광사택을 테마로 지난 2003년 개장한 태백체험공원의 물레방아가 관리부실 등으로 5일 심하게 훼손된 채 대책 없이 방치되고 있다. ⓒ프레시안

▲강원 태백시가 태백석탄박물관과 연계한 탄광사택을 테마로 지난 2003년 개장한 태백체험공원의 탄광사택촌 입구 구조물이 5일 심하게 녹슬 채 방치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프레시안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