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모범납세자 수상자 기념사진 ⓒ고령군
모범납세자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성실납세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해 2018년 1년간 지방세 납부실적, 체납세액 유무, 군정기여도 등을 참고해 선정했으며 대상자는 법인은 표종대 대표의 ㈜지산타포린, 배만호 대표의 ㈜한일타포린이며 개인으로는 이강하, 양동은(에스몰), 신필식(우진철강산업) 등 5명이다.
이들은 지방세 납부 실적은 물론 활발한 사업 활동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고령군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는 등 평소 군정에 적극 참여해 모범을 보여 왔다.
표종대 대표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상까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국민의 의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표창패를 전달하며 "지역발전과 성실한 납세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사회에서 존경받는 사업가가 되어 달라고 당부한다" 며 "더 많은 기업인과 개인이 성실 납세자로 선정돼 함께 기쁨을 맛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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