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22일 겨울이 유독 아름다운 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최근 내린 눈과 함께 순백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3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인제군청

▲22일 겨울이 유독 아름다운 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최근 내린 눈과 함께 순백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3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인제군청

▲22일 겨울이 유독 아름다운 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최근 내린 눈과 함께 순백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3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인제군청

▲22일 겨울이 유독 아름다운 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최근 내린 눈과 함께 순백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3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인제군청

▲22일 겨울이 유독 아름다운 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최근 내린 눈과 함께 순백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3월3일까지 한시적으로 개방된다. ⓒ인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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