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제주도서 일본 역사왜곡 규탄 서예 퍼포먼스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은 21일 제주도 성산읍 습지코지에서 길이 30m 광목천에 일본 역사왜곡 규탄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했다.

쌍산은 " 2월 22일은 일본이 말하는 '다케시마의 날'이라고 하는데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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