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전국 최초 소통넷 개통… 지역경제 활력 물꼬 터

김충섭 시장, “행정력 집중하여 기업육성 지원 최선 다할 것”

▲김충섭 시장이 스마트 소통넷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천시
김천시는 19일 전국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소통넷 개통식 및 범정부 기업육성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교육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주최하고, 금오공과대학교가 주관한 이날 설명회는 시청 대강당에서 기업체 대표 및 임직원, 소상공인을 비롯한 연구기관,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개통식 행사는 전국 최초로 개발한 소통넷 앱의 개통을 축하하고, 실시간으로 앱을 시연하여 정보 공유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업육성사업 설명회는 각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부 공모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기술개발사업 신청요령, 과제 추진방법 등 정부과제 수주를 위한 노하우를 제공하였으며, 김천 기업의 지원사업도 안내됐다.

또한, 기업 컨설팅 및 공모신청 면담, 기술교류회 전시부스 접수 등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참석한 산업체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충섭 시장은“기업체 및 소상공인 관계자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실시간 정보공유 및 소통의 장인 소통넷 앱의 역할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기업육성 지원과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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