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대학생 500명 정선 방문

▲14일 동아시아 대학생들이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이자 아리랑의 수도 강원 정선군을 찾아 삼탄아트마인에서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교육·체험·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은 정선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강릉, 평창, 고성을 찾는다. ⓒ정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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