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쌍산 김동욱, 신불산에서 새봄맞이 서예퍼포먼스

ⓒ쌍산
서예가 쌍산 김동욱은 10일 오후 울산 신불산 산악 오토바이 연습장에서 50여명의 동호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봄을 알리는 서예 퍼포먼스 행사를 했다.

쌍산은 15m 광목천에 '산에는 꽃이 피네 꽃이 피네'란 글씨를 쓰며 봄을 맞이했으며, KBS 생생투데이에서 이를 녹화 찰영했다. 또한 부산, 울산, 대구 사진 작가들과 함께 촬영 대회도 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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