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충북도당 측은, 현수막은 김수민 의원 개인 명의가 아니라 ‘바른미래당 충북도당’ 명의로 게시한 것이고, 도당 사무처장은 인사권자인 중앙당 사무총장을 거쳐 당 대표의 결재를 통해 정당하게 채용되었음을 알려왔습니다.
아울러, 김수민 의원은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 받은 후 운영위원회가 작년 12월 18일 구성되었고 이후 두 차례에 걸쳐 공식회의를 개최하는 등 작년 12월 이후 한 달 동안 최소 5차례 이상 도당을 방문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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