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25일 의성읍 믿음의 집에서 사랑의 떡국을 나누고 있다. ⓒ경북 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
이번 행사는 장애인시설인 의성읍 믿음의 집을 비롯한 4개 시설을 방문해 떡국(80kg)과 함께 과일을 직접 전달하고 새마을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박영구 의성군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작게나마 떡국을 준비했는데 시설에 계시는 분들이 작은 정성에 감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받는 마음보다 드리는 마음이 더 행복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의성군협의회는 지난 23일 새마을회관 마당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이웃사랑에 앞장선 바 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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