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기해년, 황금돼지 해가 밝았습니다

▲ 2019 기해년 첫해가 떠오르고 있다. ⓒ프레시안

1일 오전 7시 40분쯤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올해 첫날을 맞이하는 태양이 수면 위로 떠 오르고 있다.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으로 황금돼지 해로 불린다. 이날 부산지역 주요 해돋이 장소인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등 15개소에는 총 27만5000명이 모여 일출을 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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