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공모사업비 226억 원 확보

질매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추진

합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자연 재해위험개선지구(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시범사업 공모전’에 선정돼 신규사업비 226억 원을 확보했다.

합천군은 부처별로 추진되었던 재해위험개선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해 예산 절감효과와 사업의 추진력까지 기획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질매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사용된다. ‘질매지구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청덕면 일원 저지대 내수침수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합천군청사 전경 ⓒ합천군

이번 사업으로 청덕면의 침수피해가 해소되고 쾌적한 농촌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