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푸른연극제 평가보고…밀양 정서에 맞는 작품 선정 필요

▲밀양 푸른연극제 평가 보고회 장면ⓒ밀양시 제공
경남 밀양시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8 밀양 푸른 연극제’에 대한 평가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외부 평가 용역 결과 보고와 축제 결과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연극촌 발전 방안과 2019 연극제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밀양 푸른 연극제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축제 기간 중 총 관람객은 1만1700명이다.

축제 평가 용역을 맡은 코뮤니타스의 보고에 따르면, 밀양시민 59.7%, 외래 관람객 비율은 40.3%로 그중 부산.울산 2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축제뿐만 아니라 연극이나 관광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할 의향에서 높게 나타났다.

축제 프로그램과 시설, 안내, 안전성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한 만족도 평가에서는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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